손진우 성균관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최영갑 교학처장이 현안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김대현 문화체육관광부 종무실장이 의견을 밝히고 있다.
김대현 문화체육관광부 종무실장 일행이 5월19일 오후 3시 30분 손진우 성균관장을 예방했다.
손진우 성균관장은 “새 정부 출범이후 여러 가지로 바쁠 텐데 성균관을 찾아주어 감사하다. 여러 가지 현안들이 있으니 문체부뿐만 아니라 관계기관에도 필요한 부분들은 소통을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이미 여러 차례 성균관을 방문했던 김대현 종무실장은 “관장님의 말씀을 파악해서 잘 전하겠다. 여건상 원하는 대로 해결되지 않는 점들이 있으니 그런 부분들에 대한 양해를 부탁드린다”며 인사말을 전했다.
양측 배석자들은 유교문화에 대한 일반인들의 잘못된 이해, 성균관·향교·서원 지원법, 유교현대화 등의 주제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향후 발전방안을 모색하기로 했다.
이 자리에는 성균관에서 이기도 부관장, 조송래 총무처장, 최영갑 교학처장이 배석했고, 문화체육관광부에서는 윤승현 종무실 사무관이 함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