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종단

울진향교, 성균관 알묘

헌관 장국중 전교와 알자가 서립해 있다.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손진우 성균관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참례자들이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울진향교 장국중 전교를 비롯한 20여 명의 유림들이 5월25일 성균관으로 알묘를 왔다. 오전 11시부터 시작된 알묘례의 헌관은 장국중 전교, 집례는 박만길 전례위원장, 대축은 황대헌 울진향교 섭외장의, 알자 겸

오흥녕 2022. 5. 26.

 

 

헌관 장국중 전교와 알자가 서립해 있다.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손진우 성균관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참례자들이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울진향교 장국중 전교를 비롯한 20여 명의 유림들이 5월25일 성균관으로 알묘를 왔다.

 

 

오전 11시부터 시작된 알묘례의 헌관은 장국중 전교, 집례는 박만길 전례위원장, 대축은 황대헌 울진향교 섭외장의, 알자 겸 봉로는 공재춘 전례위원, 봉향은 박광영 의례부장, 사세는 전경숙 울진향교 장의가 맡았다.

 

손진우 성균관장은 인사말을 통해 “멀리서 성균관을 찾아준 유림들께 감사드린다. 지난번 기장향교에 이어 오늘 두 번째로 대성전 중문을 열었다. 예전부터의 전통이라는 이유로 문을 닫고 진행했으나 지방에서 멀리 온 유림들에 대한 예의가 아닌 것 같아 바꾸었으니 앞으로도 성균관의 이러한 노력에 대해 지지와 도움을 바란다”고 전했다.

 

장국중 전교는 “손진우 성균관장님을 비롯해 여러 임직원이 따뜻하게 환영해주시니 더욱 고맙다. 함께온 유림들과 더욱 성현의 가르침을 받들고 따르겠다”며 인사했다.

 

알묘례를 마친 후에는 박광영 의례부장의 인도로 문묘 곳곳을 둘러보며 성현들의 발자취와 의미를 되새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