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종단

경기도향교재단, 2022년도 임시 평의원회 개최

최종수 이사장이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경기도향교재단(이사장 최종수)은 5월26일 오전 11시 경기 수원시 본 재단 4층 회의실에서 평위원 총원 28명 중 27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 임시 평의원회'를 개최했다. 이성규 사무처장의 사회로 성원 보고, 개회, 국민의례, 문묘향배, 윤리선언문 낭독, 신임 전교 소개, 이사장 인사, 심의안건 심의 순으로 진

김용헌 2022. 5. 26.

 

최종수 이사장이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경기도향교재단(이사장 최종수)은 5월26일 오전 11시 경기 수원시 본 재단 4층 회의실에서 평위원 총원 28명 중 27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 임시 평의원회'를 개최했다.

 

이성규 사무처장의 사회로 성원 보고, 개회, 국민의례, 문묘향배, 윤리선언문 낭독, 신임 전교 소개, 이사장 인사, 심의안건 심의 순으로 진행됐다.

 

먼저 새로 선임된 양지향교 권석주 전교와 지평향교 이한영 전교의 인사 소개가 있었고, 재임한 고양향교 강홍강 전교의 인사가 있었다.

 

이어 최종수 이사장은 인사말에서 "먼저 회의가 딱딱하기 쉬운데 가벼운 마음으로 회의에 임하여 주시기 바란다. 코로나 펜데믹 다 이겨 내고 여기까지 오신 여러분 건강하게 회의 참석하신 것을 환영한다"고 말했다.

 

심의안건으로 2021년도 향교별 결산서 검토 결과 등 보고사항 4건이 있었다. 보고사항에서는 예산 편성 및 결산서 작성 시 재단에서 보낸 서식을 사용할 것 등 개선방안을 제시했다.

 

의결사항으로 고양향교 관리사 건물 인도 소송 결과 합의금 지급(안)과 포천향교 토지 매각(안)이 있었다. 고양향교 관리사 건물 인도 소송 결과 합의금 70,000천원을 지급하라고 결정됨에 따라 경기도의 허가를 득한 후 지급하기로 한 심의안을 반대의견 없이 통과했다. 끝으로 포천향교 토지 매각(안)은 원안대로 통과됐다.

 


 

 

회의가 진행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