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종단

성균관여성유도회중앙회, 2022년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 개최

한영희 사무국장의 사회로 행사가 시작되고 있다. 최진 부회장이 윤리선언문을 낭독하고 있다. 손진우 성균관장이 황미숙 이임 회장에게 공로패를 수여한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황미숙 제17대 회장이 이임사를 하고 있다. 민해원 신임 회장이 여성유도회 깃발을 회수하여 참석자들 앞에서 휘날리고 있다. 민해원 제18대 회장이 취임사를 하고 있다. 손진우 성균관

오흥녕 2022. 6. 1.

 

 

한영희 사무국장의 사회로 행사가 시작되고 있다.

 


 

 

최진 부회장이 윤리선언문을 낭독하고 있다.

 


 

 

손진우 성균관장이 황미숙 이임 회장에게  공로패를 수여한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황미숙 제17대 회장이 이임사를 하고 있다.

 


 

 

민해원 신임 회장이 여성유도회 깃발을 회수하여 참석자들 앞에서 휘날리고 있다.

 


 

 

민해원 제18대 회장이 취임사를 하고 있다.

 


 

 

손진우 성균관장이 격려사를 하고 있다.

 


 

 

제18대 회장단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문행합창단이 발표회를 하고 있다.

 


 

성균관여성유도회중앙회(회장 민해원)는 5월31일 오전 11시 성균관 유림회관 3층 대강당에서 2022년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손진우 성균관장을 비롯해 이기도 성균관 부관장, 성의순 성균관 부관장, 송철현 원로회의 의장, 조송래 총무처장, 최영갑 교학처장, 이상호 유교신문사 대표, 김경선 석전교육원장, 임채욱 성균관청년유도회 전남본부 회장, 이찬호 파주향교 전교, 김창기 성균관유림지도자 총동창회 전임 회장, 최성종 전 전례위원장, 이상만 석전대제이수자회장, 이관주 과천향교 국장, 이춘근 대동종약원(전주이씨) 고문과 이규대 강남분원장 등의 내외빈과 손영희 성균관부관장 겸 여성유도회 고문 등 많은 여성유도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됐다.

 

1부 창립 47주년 기념식을 겸한 정기총회는 한영희 사무국장의 사회로 시작돼 ▶개회선언 ▶국민의례 ▶문묘향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 및 먼저 가신 유림에 대한 묵념 ▶윤리선언문 낭독 ▶상호인사 ▶내빈 및 참석자 소개 ▶유공회원 표창 ▶자격증 수여 ▶회장 인사 ▶축사 ▶2021년도 감사보고 ▶2021년도 사업결산보고 ▶폐회의 순서로 이어졌다.

 

유공회원 표창에서는 정명희·최진·이문자 부회장과 한영희 사무국장에게 성균관장 표창장, 최순임 중앙위원과 최경지 양구지부 전회장에게 성균관장 공로패, 김갑연·권영필·김옥란·김율리· 김은희·민해원·윤옥희·이문자·이방지·정명희·최진 등 제17대 부회장단, 이정례·안희순·배경숙· 이혜영·구영실·윤명희·문태선 등 제17대 부장단, 한영희 사무국장, 김시인·김숙연 감사, 한선희·박명희·권수경·공명자·주진숙·오점달·고재숙 전임지부회장에게 여성유도회장 감사장이 수여됐다.

 

이어 명덕학당에서 명덕반과 지사범과정, 강사역량과정을 수료하고 자격시험에 통과한 김경희·박경리·이복균·한선희·고영미·김춘순·문영임·배은경·임영민·정선화·황예지, 양구지부 최경지·홍지원·최향지·최윤정·윤인옥·용옥천 회원에게 자격증이 수여됐다.

 

황미숙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코로나의 위기를 기회로 삼으려 노력했다”면서 그동안 시행해온 사업내용을 소개했다.

 

손영희 성균관부관장 겸 여성유도회 고문은 「오빠생각」 노랫말에 나온 의미를 설명하며 여성유림이 가져야할 자세를 강조했다.

 

잠시의 휴식을 거쳐 낮 12시부터 시작된 2부 회장 이취임식은 역시 한영희 사무국장의 사회로 ▶내빈소개 ▶제17대 활동 동영상 감상 ▶이임회장 공로패 수여 ▶이임회장 감사패 수여 ▶이임사 ▶회기(會旗) 이양 ▶제18대 회장 취임사 ▶제18대 임원 임명장 수여 ▶2022년도 사업계획보고 ▶기념촬영 순서로 진행됐다.

 

 

이임하는 황미숙 제17대 여성유도회장은 “품격있는 여성유도회를 만들겠다는 목표로 섬김의 자세를 가지고 다양한 시도를 했다. 앞으로도 힘닿는 데까지 역할을 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이임사를 했다.

 

취임하는 민해원 제18대 여성유도회장은 “구태의연한 이미지를 벗어나 변화와 발전을 모색하겠다. 더 나은 교육프로그램을 만들고, 전국의 여성유림들과의 소통도 활성화하겠다. 회원 재교육, 지역특산물 홍보, 디지털 시대 새로운 변화를 위한 첫 걸음도 시도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손진우 성균관장은 격려사는 통해 “조직의 확대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서는 여성유림의 참여와 범위 확대가 필수적이므로 지금까지 해왔던 여성부관장 임명, 합창단 운영에 이어 지속적인 방안을 찾겠다”며 격려했다.

 

새롭게 출범한 제18대 여성유도회 회장단 및 사무국 명단은 다음과 같다.

 

▣ 회장 ▷민해원

 

▣ 명예회장 ▷황미숙

 

▣ 부회장 ▷강희정 ▷김갑연 ▷김명란 ▷김옥란 ▷문태선 ▷안희순 ▷유경희 ▷윤옥희 ▷전재용 ▷정규옥 ▷차혜경 ▷한선희 ▷홍명희

 

▣ 감사 ▷김시인 ▷김숙연

 

▣ 사무국장 ▷이나경

 

▣ 부장단 ▷의례부장 구영실 ▷총무부장 배경숙 ▷재정부장 박경리 ▷사업부장 이혜영 ▷홍보부장 김경희 ▷조직부장 권은경 ▷기획부장 정현순

 

▣ 영상팀 ▷팀장 최순임 ▷팀원 정희자 ▷팀원 정영진

 

점심식사 후 이어진 3부에서는 매주 금요일마다 성균관 유림회관에서 연습을 꾸준히 해왔던 성균관문행합창단의 발표회와 여성유도회 시도본부 및 지부회장 회의를 이어갔으며 참석자들은 새로운 마음으로 합심하여 여러 사업들을 진행하기로 결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