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에도 김옥란 연구원이 청소년 인성교육 분야의 총괄진행을 담당한다.
성균관 유교문화활성화사업단(단장 조장연, 이하 사업단)은 6월13일 오후 4시 ‘2022 유교문화활성화사업’의 3개 분야 중 마지막 세 번째로 청소년 인성교육 분야에 대한 선정심사 결과를 발표했다.
‘2022 유교문화활성화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를 통한 유교지원국고보조사업으로 유교아카데미, 청소년 인성교육, 향교·서원 문화관광 운영활성화 등 3개 분야로 구성되며, 첫 번째로 향교·서원 문화관광 운영활성화 분야의 15개 선정기관이 지난 5월13일 오후, 두 번째로 유교아카데미 분야의 30개 선정기관이 지난 5월23일 오후에 발표됐다.
이어 청소년 인성교육 분야의 신청기관 25개소에 대한 1차 서류심사에 이어 심사위원들이 후보기관에서 제출한 계획안의 타당성과 독창성 등을 종합평가하는 2차 심사위원 심사를 통해 최종적으로 20개소가 선정되었는데, 명단은 다음과 같다.(가나다순 배열, 성적 무관)
▷강진향교 ▷거제향교 ▷광주향교 ▷김포향교 ▷도남서원 ▷명탄서원 ▷목천향교 ▷벽진서원 ▷서악서원 ▷선산향교 ▷송담서원 ▷안동향교 ▷안의향교 ▷언양향교 ▷용진서원 ▷인동향교 ▷정선향교 ▷정읍향교 ▷치동서원 ▷평택향교
선정기관에는 선정 사실을 알리는 공문 발송에 이어 담당 실무자들을 소집해 올해 사업의 특징과 유의점, 진행방법 등을 공유하는 ‘실무자교육’이 6월20일 오전 11시 30분부터 성균관 유림회관 3층 대강당에서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