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종단

성균관여성유도회중앙회, 제18대 중앙위원 1차 회의 개최

이나경 사무국장의 사회로 회의가 시작되고 있다. 임명장을 수여받은 신임 중앙위원들이 민해원 회장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성의순 부관장, 이혜자·박혜자 명예회장, 손영희 부관장, 황미숙 명예회장이 자리하고 있다. 민해원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회의가 진행되고 있다.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성균관여성유도회중앙회(회장 민해원)는 지난 6

오흥녕 2022. 6. 15.

 

 

이나경 사무국장의 사회로 회의가 시작되고 있다.

 


 

 

임명장을 수여받은 신임 중앙위원들이 민해원 회장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성의순 부관장, 이혜자·박혜자 명예회장, 손영희 부관장, 황미숙 명예회장이 자리하고 있다.

 


 

 

민해원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회의가 진행되고 있다.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성균관여성유도회중앙회(회장 민해원)는 지난 6월14일 오후 1시 성균관 유림회관 지하 1층 전통혼례실에서 제18대 중앙위원 1차 회의를 개최했다. 

 

 

재적인원 74명 중 48명이 참석(위임 8명 포함)해 성원된 이날 회의는 이나경 사무국장의 사회로 시작돼 ▶국민의례 ▶문묘향배 ▶참석자 상호인사 ▶신임 중앙위원 임명장 수여 ▶회장 인사 ▶원로 및 명예회장단 인사 ▶안건 토의 ▶폐회의 순서로 진행됐다.

 

황예지 회원 등 신임 중앙위원들에게 임명장을 수여한 민해원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어머니의 삶도 소중하지만 개인의 삶을 중요시하는 모습을 만들어 갔으면 한다. 많이 부족하지만 2년 동안 재미있게 지내며 서로 좀 더 성장해 가자. 많은 참여와 도움을 부탁드린다”며 첫 임기를 맞이하는 소감을 표현했다.

 

손영희 성균관 부관장 겸 원로는 “새 회장께서 취임하셨으니 고민하지 마시고 적극적으로 멋지게 해주길 기대한다”고 인사했다.

 

황미숙 제17대 회장은 “2년만에 일상적인 생활로 거의 돌아와서 기쁘다. 지난 임기 동안 어려운 사정이 많아서 쉽지 않았지만 역시 길은 있었다. 첫발을 내딛는 회장님을 여러분께서 성심성의껏 도와주시면 모두 잘 되리라 믿는다”며 용기를 북돋았다.

 

이혜자 명예회장은 “앞에서 이미 좋은 말씀들을 많이 해주셨다. 다들 행복하자”고 축하했다.

 

박혜자 명예회장은 “지난 코로나 시기에는 이런 회의도 마음대로 할 수가 없을 정도로 황미숙 전임 회장이 애쓰셨다. 박수를 부탁한다. 그리고 민해원 회장께서 여성유도회를 잘 이끌어주실 것이다. 박수로 격려하자”며 참석자들의 열기를 고조시켰다.

 

민해원 회장은 자리를 함께한 성의순 성균관 부관장을 참석자들에게 다시 한 번 소개했고 참석자들은 박수로 환영했다.

 

안건 토의와 관련해서 제1호 명덕학당 개강은 오는 6월20일 오전 11시 정상적으로 진행하고, 제2호 하계수련회는 8월25일-26일 1박2일 일정으로 하되 몇 군데 제안된 장소는 이번 주 안으로 편리성 등을 확인해 결정하기로 했다.

 

제3호 결산, 제4호 기타에 대한 논의를 거쳐 제5호 견학지 소개와 관련해서는 김옥란 부회장의 제안내용을 두고 토론해 10월20일-21일 1박2일 일정으로 전남 영광·장성을 방문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