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종단

삼척향교, 성균관 알묘

참례자들이 서립해 있다. 사세 신말숙 삼척향교 장의가 서립해 있다. 헌관 김상하 전교가 삼상향하고 있다. 대축 이운재 삼척향교 장의가 독축하고 있다. 손진우 성균관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김상하 삼척향교 전교가 답사하고 있다.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삼척향교 김상하 전교를 비롯한 40여 명의 유림이 6월22일 성균관으로 알묘를 왔다. 오후 1시 30분

오흥녕 2022. 6. 22.

 

 

참례자들이 서립해 있다.

 


 

 

사세 신말숙 삼척향교 장의가 서립해 있다.

 


 

 

헌관 김상하 전교가 삼상향하고 있다.

 


 

 

대축 이운재 삼척향교 장의가 독축하고 있다.

 


 

 

손진우 성균관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김상하 삼척향교 전교가 답사하고 있다.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삼척향교 김상하 전교를 비롯한 40여 명의 유림이 6월22일 성균관으로 알묘를 왔다.

 

 

오후 1시 30분부터 시작된 알묘례의 헌관은 김상하 전교, 집례는 박만길 전례위원장, 대축은 이운재 삼척향교 장의, 알자는 공재춘 전례위원, 봉향은 손영호 전례위원, 봉로는 박광영 의례부장, 사세는 신말숙 삼척향교 장의가 맡았다.

 

손진우 성균관장은 “멀리서 방문해주셔서 감사드린다. 유림배가운동의 일환으로 여성유림을 위한 정책들을 시행하고 있으니 여러분도 합창단 참여 등으로 함께했으면 한다. 다음에도 만나자”고 환영했다.

 

김상하 전교는 “더운 날씨에도 손진우 성균관장님과 여러 임직원들이 여러모로 도와주시니 감사드린다. 오늘의 이 느낌으로 돌아가서도 유림으로서의 본분을 지키면서 열심히 활동합시다”라며 같이 온 유림들을 독려했다.

 

알묘례를 마친 후에는 박광영 의례부장의 안내로 문묘 곳곳을 둘러보며 성현들의 뜻을 살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