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종단

간성향교, 성균관 알묘

헌관 및 알자가 서립해 있다. 참례객들이 사배하고 있다. 손진우 성균관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황재철 간성향교 전교가 답사하고 있다. 윤달중 간성향교 장의가 손진우 성균관장으로부터 표창장을 받은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참례객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간성향교 황재철 전교를 비롯한 30여 명의 유림이 6월23일 성균관으로 알묘를 왔다. 오전 1

오흥녕 2022. 6. 24.

 

 

헌관 및 알자가 서립해 있다.

 


 

 

참례객들이 사배하고 있다.

 


 

 

손진우 성균관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황재철 간성향교 전교가 답사하고 있다.

 


 

 

윤달중 간성향교 장의가 손진우 성균관장으로부터 표창장을 받은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참례객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간성향교 황재철 전교를 비롯한 30여 명의 유림이 6월23일 성균관으로 알묘를 왔다.

 

 

오전 10시 30분부터 시작된 알묘례의 헌관은 황재철 전교, 집례는 박만길 전례위원장, 대축은 황광률 간성향교 사무국장, 알자 겸 봉로는 공재춘 전례위원, 봉향 겸 사세는 박광영 의례부장이 맡았다.

 

손진우 성균관장은 “비가 금방이라도 내리려고 하다가 여러분들이 오신다고 하니 그런 기운이 사라졌으니 행운이다. 여기 많이 오신 것처럼 여성 유림들이 우리에게는 소중한 존재이니 향교에서도 같이 많은 일들을 하길 바란다. 성균관도 여러 일들을 추진하고 있으니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한다”고 환영했다.

 

황재철 전교는 “무덥고 습한 날씨 속에서도 손진우 성균관장님과 임직원들이 따뜻하게 환영해주셔서 감사드린다. 오늘 보고 느낀 바를 돌아가서도 제대로 활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답사했다.

 

이어서 십 수년간 향교에서 봉사하며 발전에 기여해 온 윤달중 간성향교 장의가 손진우 성균관장으로부터 표창장을 받았다.

 

알묘례를 마친 후에는 박광영 의례부장의 안내로 문묘 곳곳을 둘러보며 성현들의 뜻을 살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