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종단

권영세 통일부장관, 성균관 예방

손진우 성균관장과 권영세 통일부장관이 환담하며 환하게 웃고 있다. 김태성 KCRP 사무총장이 종교계의 남북관계 진행상황을 설명하고 있다.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권영세 통일부장관 일행이 6월27일 오전 10시 손진우 성균관장을 예방했다. 한국종교인평화회의(KCRP) 대표회장이기도 한 손진우 성균관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방문해주니 감사하다.

오흥녕 2022. 6. 27.

 

 

손진우 성균관장과 권영세 통일부장관이 환담하며 환하게 웃고 있다.

 


 

 

김태성 KCRP 사무총장이 종교계의 남북관계 진행상황을 설명하고 있다.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권영세 통일부장관 일행이 6월27일 오전 10시 손진우 성균관장을 예방했다.

 

 

한국종교인평화회의(KCRP) 대표회장이기도 한 손진우 성균관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방문해주니 감사하다. 지금의 꽉 막힌 남북관계를 시원하게 뚫어주는 장관님이 되셨으면 한다”며 환영의 인사를 전했다.

 

권영세 통일부장관은 “진작에 찾아뵈었어야 했는데 이제야 인사드리게 되었다. 주무부서 장관으로서 관장님의 고견을 듣고자 한다”고 답했다.

 

양측 배석자들은 순수성과 좋은 의미의 특수성이 있는 종교계 등의 민간단체가 지금의 불통상태인 남북관계를 개선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는데 인식을 같이하며 앞으로 기회될 때마다 서로의 의견을 교환하기로 했다.

 

이 자리에는 성균관에서 최영갑 유도회총본부 회장, 조송래 총무처장, 박광영 총무부장이 배석했고, 통일부에서는 황선혜 사회문화교류정책과장, 김무현 사무관이 함께했으며, 특별히 김태성 KCRP 사무총장도 자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