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자기금회를 방문한 김영근 회장이 방명한 후 환하게 웃고 있다.
공자기금회를 방문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공자기금회에서 회담을 마친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공자연구원을 방문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공자연구원에서 회담을 마친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김영근 회장이 양조명 공자연구원장과 회담을 하고 있다.
왕대천 공자기금회 이사장이 회담에서 발언하고 있다.
김영근 회장이 회담에서 발언하고 있다.
김영근 회장이 방송 인터뷰를 하고 있다.
김영근 성균관유도회총본부 회장은 중국 공자기금회 초청으로 지난 2월16~17일 양일간 중국을 방문해 한·중 유림의 교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김영근 회장의 방중에는 정영두(주식회사 휴롬 사장)·최우향(주식회사 쌍방울 부회장) 부회장이 동행했다.
16일 공자연구원, 17일 공자기금회를 방문한 김영근 회장 일행은 양조명(楊朝明) 공자연구원장, 왕대천(王大千) 공자기금회 이사장을 비롯한 관계자들과 협의를 갖고 공자학원 설치, 한·중인성교육 지도자 대회, 한·중 유림대회, 한·중 청소년 리더십 캠프 등 우리나라와 중국 유림들 간의 교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김영근 회장의 방중으로 양측은 그 동안 논의해 왔던 교류 협력 방안들을 보다 구체화하고 실천가능한 방안들은 올해 상반기부터 시행키로 했다.
중국 공자기금회는 1984년 설립돼 중국중앙정부에서 재정지원을 하는 비영리학술기금조직으로 공자의 사상 및 중국전통사상문화를 연구하는 학술활동과 중국 내외의 문화교류촉진을 통한 국제 우호증진 사업들을 전개하고 있다.
중국 공자연구원은 1996년 국무원의 비준을 받아 설립된 유일무이한 유학 연구 전문기관으로 중국중앙정부로부터 재정지원을 받아 학술연구, 문화교류사업, 문헌 소장, 인재양성, 전시 등 5대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