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관 이금호 전교가 서립해 있다.
참례자들이 서립해 있다.
헌관이 관세하고 있다.
대축 이해춘 장흥향교 장의가 독축하고 있다.
손진우 성균관장이 인사하고 있다.
장흥향교 이금호 전교를 비롯한 35명의 유림들이 7월13일 성균관으로 알묘를 왔다.
오후 4시부터 시작된 알묘례의 헌관은 이금호 전교, 집례는 박만길 전례위원장, 대축은 이해춘 장흥향교 장의, 알자는 박광영 의례부장이 맡았다.
손진우 성균관장은 “이렇게 많은 비가 내리는 날씨에도 성균관을 찾아주셔서 감사드린다. 다음에도 뵙게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알묘례를 마친 후에 참례자들은 대성전 안으로 들어가 박광영 의례부장의 설명을 통해 성현들을 모신 의미를 되새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