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종단

성균관, 음력 7월 삭분향례 봉행

헌관 및 제집사가 대기하고 있다. 헌관 손진우 성균관장이 헌작하고 있다. 참례자들이 사배하고 있다. 참례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대성전 내림마루의 부서진 부분이 수리되어 있으나 잡상은 여전히 1개가 사라져있다. 수리된 내림마루 반대편은 금이 여전히 유지되고 있다. 커다란 금이 나 있는 모습을 육안으로도 확인할 수 있다. 성균관(관장 손진우)은 7월

오흥녕 2022. 7. 29.

 

 

헌관 및 제집사가 대기하고 있다.

 


 

 

헌관 손진우 성균관장이 헌작하고 있다.

 


 

 

참례자들이 사배하고 있다.

 


 

 

참례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대성전 내림마루의 부서진 부분이 수리되어 있으나 잡상은 여전히 1개가 사라져있다.

 

 

 

수리된 내림마루 반대편은 금이 여전히 유지되고 있다.

 


 

 

 

 

 

커다란 금이 나 있는 모습을 육안으로도 확인할 수 있다.

 


 

성균관(관장 손진우)은 7월29일(음력 7월1일) 오전 11시 대성전 기와 보수 완료를 아뢰는 고유를 겸하여 음력 7월 삭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분향례의 헌관은 손진우 성균관장, 집례는 박만길 전례위원장, 대축은 최광경 전례위원, 알자는 김옥란 전례위원, 찬인은 홍성환 전례위원, 봉향은 김배탁 전례위원, 봉로 및 전작은 이재명 전례위원, 봉작 및 사세는 최진 전례위원이 맡았다.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참례객들은 바른 자세로 임하며 성현들의 가르침을 되새겼다.

 

한편 몇 군데 내림마루의 부서진 부분들과 기와는 수리되었으나 대성전 지붕의 잡상이 1개씩 두 군데나 사라져 있고, 용마루 부분의 큰 금도 남아있는 등 앞으로도 계속적인 수리가 필요한 모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