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종단

성균관유도회총본부, 임원·시도본부 회장·지부장 첫 번째 고유례 봉행

헌관 및 제집사, 고유자들이 대기한 가운데 고유례가 시작되고 있다. 헌관 최영갑 성균관유도회총본부 회장이 서립해 있다. 고유례가 진행되고 있다.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박광춘 총무국장의 사회로 선임장 수여식이 시작되고 있다. 최상은 부회장이 최영갑 회장으로부터 선임장을 수여받고 악수를 나누고 있다. 최영갑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유도회총본부 관계자

오흥녕 2022. 8. 5.

 

 

헌관 및 제집사, 고유자들이 대기한 가운데 고유례가 시작되고 있다.

 


 

 

헌관 최영갑 성균관유도회총본부 회장이 서립해 있다.

 


 

 

고유례가 진행되고 있다.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박광춘 총무국장의 사회로 선임장 수여식이 시작되고 있다.

 


 

 

최상은 부회장이 최영갑 회장으로부터 선임장을 수여받고 악수를 나누고 있다.

 


 

 

최영갑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유도회총본부 관계자, 고유자, 고유자 가족들이 참석한 가운데 수여식이 진행되고 있다.

 


 

성균관유도회총본부(회장 최영갑)는 8월5일 오전 11시 30분부터 임원·시도본부 회장·지부장 첫 번째 고유례를 봉행했다.

 

 

이날 헌관은 최영갑 회장, 집례는 서정택 원임 전례위원장, 대축은 박광영 의례부장, 알자는 김옥란 전례위원, 봉향은 김동윤 전례위원, 봉로는 이재명 전례위원, 봉작은 최진 전례위원, 전작 겸 사세는 정명희 전례위원이 맡았다.

 

고유한 임원·시도본부 회장·지부장은 다음과 같다.

 

▲최상은(崔相殷) 부회장 ▲이수목(李壽睦) 대구광역시본부 회장 ▲윤기복(尹基馥) 강원도본부 회장 ▲최영찬(崔英攢) 전라북도본부 회장 ▲차성학(車成學) 대구 동구지부 회장 ▲홍종해(洪種海) 대구 서구지부 회장 ▲윤재만(尹載萬) 대구 달서지부 회장 ▲곽기욱(郭基郁) 대구 달성지부 회장 ▲제갈호길(諸葛浩吉) 대구 수성구지부 회장 ▲박주호(朴周浩) 울산 울주지부 회장 ▲정환기(鄭煥基) 경기 지평지부 회장 ▲조용은(趙容殷) 경기 양주지부 회장 ▲박현희(朴賢熙) 경기 동두천지부 회장 ▲민경구(閔庚九) 강원 삼척지부 회장 ▲한선제(韓善濟) 강원 간성지부 회장 ▲이순균(李順均) 강원 정선지부 회장 ▲김종규(金種圭) 충북 보은지부 회장 ▲신동원(申東源) 충북 괴산지부 회장 ▲김경수(金敬洙) 충북 제천지부 회장 ▲정홍구(鄭洪九) 충남 음성지부 회장 ▲윤창기(尹昌基) 충남 목천지부 회장 ▲김영선(金永善) 충남 정산지부 회장 ▲최한식(崔漢植) 충남 온양지부 회장 ▲심중근(沈仲根) 충남 아산지부 회장 ▲이춘배(李春培) 충남 공주지부 회장 ▲안병주(安炳珠) 충남 홍주지부 회장 ▲양현일(梁鉉一) 충남 금산지부 회장 ▲한기오(韓基五) 충남 해미지부 회장 ▲이충열(李忠烈) 충남 천안지부 회장 ▲강일규(姜一圭) 충남 직산지부 회장 ▲윤계덕(尹桂德) 충남 부여지부 회장 ▲인치흥(印致興) 충남 면천지부 회장 ▲이창배(李昌培) 충남 진산지부 회장 ▲박종식(朴鐘植) 전북 고부지부 회장 ▲이동수(李同秀) 전북 남원지부 회장 ▲송석하(宋錫夏) 전북 만경지부 회장 ▲윤맹원(尹孟源) 전북 김제지부 회장 ▲서정흠(徐廷欽) 전북 무주지부 회장 ▲배상두(裵相斗) 전북 금구지부 회장 ▲이강헌(李康憲) 전북 무장지부 회장 ▲전만기(田萬奇) 전북 옥구지부 회장 ▲안재운(安載雲) 전북 고창지부 회장 ▲신재일(愼宰日) 전북 진안지부 회장 ▲송홍섭(宋弘燮) 전북 여산지부 회장 ▲이부용(李芙鎔) 전북 용담지부 회장

 

고유례 후 곧바로 성균관 유림회관 지하 1층 회의실에서 박광춘 총무국장의 사회로 ‘임원, 시·도본부 회장, 지부회장 고유 및 선임장 수여식’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해당자에게 선임장을 수여한 최영갑 성균관유도회총본부 회장은 “여기 참석하신 분들의 어려움을 잘 알고 있다. 그동안 유명무실했던 유도회총본부가 앞장서서 열심히 하고 있으니 회장님들도 저희 직원들이 다소 미흡한 부분이 있더라도 이해하고 도와주시길 부탁드린다. 고민되거나 어려운 부분들이 있으면 언제든지 저에게 연락주시면 된다”고 마무리 발언을 했다.

 

이에 참석자들은 박수로 동의를 표하고 앞으로도 자주 얼굴을 보며 함께 하길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