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향이 향궤를 받들어 헌관에게 드리는 전향례를 하고 있다.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분향례가 진행되고 있다.
참례자들이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견학 온 학생들이 분향례 모습을 지켜보고 있다.
성균관(관장 손진우)은 8월27일(음력 8월1일) 오전 11시 음력 7월 삭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분향례의 헌관은 최영갑 성균관유도회총본부 회장, 집례는 박만길 전례위원장, 알자는 임병기 전례위원, 찬인은 이재명 전례위원, 봉향은 최정교 전례위원, 봉로는 강주원 전례위원, 사세는 박광영 의례부장이 맡았다.
사진 촬영을 위해 방문한 성균관대 졸업생과 가족들, 답사를 온 학생들, 관람객 등으로 조금 어수선한 분위기였으나 한편으로는 참례자들의 모습을 보며 사진이나 영상을 촬영하면서도 엄숙한 분위기에 동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