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종단

비안향교, 성균관 알묘

헌관 정상영 전교가 삼상향하고 있다. 대축 신용우 비안향교 장의가 독축하고 있다. 장대비가 내리는 가운데 알묘가 진행되고 있다. 손진우 성균관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경북 의성에 위치한 비안향교 정상영 전교를 비롯한 79명의 유림이 9월5일 성균관으로 알묘를 왔다. 제11호 태풍 힌남노의 간접영향으로 많은 비가 내리는 가운데 오전 11시 30분부터 시작된

오흥녕 2022. 9. 6.

 

 

헌관 정상영 전교가 삼상향하고 있다.

 


 

 

대축 신용우 비안향교 장의가 독축하고 있다.

 


 

 

장대비가 내리는 가운데 알묘가 진행되고 있다.

 


 

 

손진우 성균관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경북 의성에 위치한 비안향교 정상영 전교를 비롯한 79명의 유림이 9월5일 성균관으로 알묘를 왔다.

 

 

제11호 태풍 힌남노의 간접영향으로 많은 비가 내리는 가운데 오전 11시 30분부터 시작된 알묘례의 헌관은 정상영 비안향교 전교, 집례는 박만길 전례위원장, 대축은 신용우 비안향교 장의, 알자는 공재춘 전례위원, 봉향은 손영호 전례위원, 봉로는 박광영 의례부장, 사세는 김영애 비안향교 장의가 맡았다.

 

손진우 성균관장은 “힘든 걸음을 하셨는데 공교롭게도 비가 많이 내려 좀 미안하다. 어렵게 오신만큼 기억에 남을 것이다. 성균관도 여러 난관 속에서도 발전된 모습을 만들기 위해 여러 가지로 노력 중이다. 다음에는 좀 더 좋아진 모습일 테니 다시 방문해 달라”고 인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