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종단

전국향교재단이사장협의회 정기회의 개최

성기문 협의회장이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회의에 참석한 전국 향교재단 이사장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전국향교재단이사장협의회(회장 성기문)는 3월21일 대전광역시향교재단 4층 회의실에서 전국 17개 시·도의 향교재단 이사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전반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의 주요 의제는 전국 각 향교재단의 운영 실태 발표 및 토의였다. 유교진흥을

이기채 기자 2017. 3. 21.

 

성기문 협의회장이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회의에 참석한 전국 향교재단 이사장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전국향교재단이사장협의회(회장 성기문)는 3월21일 대전광역시향교재단 4층 회의실에서 전국 17개 시·도의 향교재단 이사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전반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의 주요 의제는 전국 각 향교재단의 운영 실태 발표 및 토의였다. 유교진흥을 위한 예산 증대 방안에 대한 사례 발표와 사업추진을 위한 지방 자치단체의 예산 확보 방안에 대한 토의가 있었다.

 

또한 (재)성균관의 천안연수원 건립과 유교방송 현황에 관한 의문 해소와 향후 대책 마련을 위해 성균관장과 간담회를 갖기로 했다.

 

후반기 정기회의는 울산시향교재단에서 개최하기로 결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