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관 및 제집사, 고유자들이 대기하고 있다.
헌관이 부복한 가운데 대축이 독축하고 있다.
최영갑 회장과 고유한 지부장들이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박광춘 총무국장의 사회로 선임장 수여식이 시작되고 있다.
하두선 부산 기장지부 회장이 선임장을 받은 후 최영갑 회장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최영갑 회장이 당부와 격려의 말을 하고 있다.
성균관유도회총본부(회장 최영갑)는 9월19일 오전 11시 시도본부 회장·지부장 세 번째 고유례를 봉행했다.
이날 헌관은 최영갑 회장, 집례는 박만길 전례위원장, 대축은 손영호 전례위원, 알자는 박광영 의례부장, 집사는 이재명 전례위원이 맡았다.
고유한 시도본부 회장·지부장은 다음과 같다.
▲박종두(朴種斗) 광주광역시본부 회장 ▲김형석(金炯石) 서울 동대문지부 회장 ▲하두선(河斗善) 부산 기장지부 회장 ▲박종필(朴種弼) 광주 광산지부 회장 ▲이영춘(李永春) 광주 남구지부 회장 ▲홍준표(洪准杓) 광주 동구지부 회장 ▲정환성(鄭煥聖) 광주 북구지부 회장 ▲이문범(李文範) 광주 서구지부 회장 ▲이용무(李用武) 경기 통진지부 회장 ▲허송(許松) 경기 여주지부 회장 ▲윤문노(尹文老) 경기 양지지부 회장 ▲한승남(韓勝男) 경기 이천지부 회장 ▲김재덕(金在德) 경기 양성지부 회장 ▲오병우(吳炳禹) 강원 철원지부 회장 ▲이성우(李成雨) 강원 동해지부 회장 ▲신동원(申東源) 충북 괴산지부 회장 ▲백원평(白圓平) 충북 진천지부 회장 ▲박승순(朴承淳) 충북 청주지부 회장 ▲이주일(李柱逸) 충북 영춘지부 회장 ▲이풍호(李豊浩) 충남 남포지부 회장 ▲김원배(金元培) 충남 보령지부 회장 ▲임장옥(林章玉) 전북 태인지부 회장 ▲김병규(金秉圭) 전남 옥과지부 회장 ▲이해송(李海松) 전남 목포지부 회장 ▲강규종(姜奎鍾) 전남 낙안지부 회장 ▲김종만(金鍾晩) 전남 능주지부 회장 ▲박기태(朴基泰) 경남 김해지부 회장 ▲오동우(吳東宇) 경남 양산지부 회장 ▲서두성(徐斗成) 경남 남해지부 회장
고유례 후 곧바로 성균관 유림회관 지하 1층 회의실에서 박광춘 총무국장의 사회로 ‘지부회장 고유 및 선임장 수여식’을 가졌다.
해당자에게 선임장을 수여한 최영갑 성균관유도회총본부 회장은 “전교님과 원활하고 협력적인 관계를 잘 만들어가야 한다. 지부별 명단을 요청드린 지 꽤 되었는데 아직도 미도착한 곳들이 많으니 한번 더 챙겨달라. 많은 일들을 하고 있으니 잘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도움을 부탁드린다. 우리의 책임과 역할을 다하고, 지역에서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솔선수범하는 자세를 가져달라. 소통할 준비를 하고 있으니 필요한 경우에는 언제든지 연락하거나 불러달라. 우선적으로 달려가겠다. 이른 시간부터 먼 곳에서 와주셔서 다시 한 번 감사드린다”며 인사를 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