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관 성기민 전교가 삼상향을 하고 있다.
대축 최승원 인천향교 장의가 독축하고 있다.
참례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인천향교 성기민 전교, 서호근·강정원 원임 전교, 유한형 성균관유도회 인천광역시본부 회장을 비롯한 40여 명의 유림들이 지난 9월24일 성균관으로 알묘를 왔다.
오전 10시 30분부터 시작된 알묘례의 헌관은 성기민 전교, 집례는 박만길 전례위원장, 대축은 최승원 인천향교 장의, 알자는 박광영 의례부장, 봉향은 이홍경 인천향교 장의, 봉로는 황선구 인천향교 장의, 사세는 김용환 인천향교 장의가 맡았다.
알묘례를 마친 후에 참례자들은 박광영 의례부장의 안내로 대성전과 명륜당 등을 탐방하며 성현들을 모신 의미를 되새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