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종단

성균관, 음력 9월 망분향례 봉행

헌관 및 제집사가 서립해 있다. 헌관 손진우 성균관장이 공부자 신위 앞에 서립해 있다. 참례객들이 몸을 숙이고 있다. 이대효 선비문화관광진흥원 이사장 겸 석전대제이수자가 이끄는 답사모임 회원들도 참례하고 있다. 참례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성균관(관장 손진우)은 10월10일(음력 9월15일) 오전 11시 음력 9월 망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분향례

오흥녕 2022. 10. 10.

 

 

헌관 및 제집사가 서립해 있다.

 


 

 

헌관 손진우 성균관장이 공부자 신위 앞에 서립해 있다.

 


 

 

참례객들이 몸을 숙이고 있다.

 


 

 

이대효 선비문화관광진흥원 이사장 겸 석전대제이수자가 이끄는 답사모임 회원들도 참례하고 있다.

 


 

 

참례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성균관(관장 손진우)은 10월10일(음력 9월15일) 오전 11시 음력 9월 망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분향례의 헌관은 손진우 성균관장, 집례는 박만길 전례위원장, 알자는 공재춘 전례위원, 찬인은 이재명 전례위원, 봉향은 손영호 전례위원, 봉로는 김경선 석전교육원장, 사세는 박광영 의례부장이 맡았다.

 

초겨울 날씨를 연상시킬 정도로 차가운 바람이 부는 와중에도 관내 임직원과 유림들, 성균관대학교 양현재 학생들 외에도 성균관을 찾은 답사모임 회원들도 참례하며 성현의 뜻을 기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