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종단

성균관유도회총본부, 시·도본부회장 1차 회의 개최

국민의례가 진행되고 있다. 이기도 경기도본부 회장이 소개되고 있다. 최영갑 성균관유도회총본부 회장이 인사하고 있다. 송남섭 대전시본부 회장이 의견을 전하고 있다. 박순일 세종시본부 회장이 활동하며 느낀 점들을 설명하고 있다. 이상호 수석부회장이 회의에서 제기된 문제들 중 현행 헌장과의 관계를 안내하고 있다. 성균관유도회총본부(회장 최영갑)는 10월18일 오

오흥녕 2022. 10. 18.

 

 

국민의례가 진행되고 있다.

 

 


 

 

이기도 경기도본부 회장이 소개되고 있다.

 


 

 

최영갑 성균관유도회총본부 회장이 인사하고 있다.

 


 

 

송남섭 대전시본부 회장이 의견을 전하고 있다.

 


 

 

박순일 세종시본부 회장이 활동하며 느낀 점들을 설명하고 있다.

 


 

 

이상호 수석부회장이 회의에서 제기된 문제들 중 현행 헌장과의 관계를 안내하고 있다.

 


 

성균관유도회총본부(회장 최영갑)는 10월18일 오전 11시 성균관 유림회관 2층 회의실에서 시·도본부회장 1차 회의를 개최하고, 각종 현안들을 논의했다.

 

 

최영갑 회장과 이상호 수석부회장, 박철수 상임부회장을 비롯해 이권재 서울특별시본부 회장, 이수목 대구광역시본부 회장, 유한형 인천광역시본부 회장, 박종두 광주광역시본부 회장, 송남섭 대전광역시본부 회장, 고태일 울산광역시본부 회장, 박순일 세종특별자치시본부 회장, 이기도 경기도본부 회장, 윤기복 강원도본부 회장, 윤학근 충청북도본부 회장, 전해철 충청남도본부 회장, 최영찬 전라북도본부 회장, 문영수 전라남도본부 회장, 이재업 경상북도본부 회장, 이정록 경상남도본부 회장, 현용행 제주특별자치도본부 회장 등 대상자 대부분이 참석해 성원된 이날 회의는 박광춘 총무국장의 사회로 시작되어 개회, 국민의례, 문묘향배, 참석자 소개가 진행됐다.

 

최영갑 회장은 “멀리서 오시느라 수고가 많으셨다. 유도회가 정상화의 길로 가는 경로에서 시·도본부 회장님들의 고견을 구하고, 헌장상 앞으로 필요한 상임위원회 개최 등을 논의하려 한다. 많은 도움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인사했다.

 

이어 박광춘 총무국장은 업무 및 사업성과 보고를 통해 지난 6월21일 최영갑 회장 당선 이후 진행된 일련의 과정과 내용들을 설명하고, 올해 남은 기간 및 내년 초에 추진할 예정인 각종 계획들도 안내했다.

 

현황토의 안건으로는 시·도본부 회장 고유 및 회비납부의 건, 회장·임원 등 예비후보 해당지역 거주자 확인의 건, 헌장 개정안 요청의 건, 상임위원회 개최 일정의 건, 협조요청의 건, 우수지부 추천의 건, 기타 등이 순서대로 논의됐다.

 

특히 첫 번째 안건인 시·도본부 회장 고유 및 회비납부의 건에 대한 논의가 가장 활발했으며, 각 시·도본부 회장들은 현재의 상황 및 지부와의 관계, 헌장의 불합리한 내용, 총본부에 대한 아쉬운 점 등을 언급했다.

 

이와 관련하여 이상호 수석부회장은 현행 헌장에서 규정된 사항을 다시 한 번 설명하며 다소 답답함이 있더라도 규정과 절차에 따라 합리적인 형태로 수정, 보완되어야 함을 강조했다.

 

예정시간을 넘겨 2시간 가까이 진행된 회의를 마무리하며 최영갑 회장은 “시·도본부 회장님들의 고충과 말씀하신 내용을 잘 알겠고, 이런 점들을 해결하고 개선하기 위해 방안을 모색해보겠다. 앞으로도 회장님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겠다”고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