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종단

성균관, 제3회 성균관전국한시지상백일장 심사결과 발표

손진우 성균관장이 허종은 고선위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한 후 악수하고 있다. 손진우 성균관장이 공정한 심사를 당부하고 있다.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고선위원들이 심사를 진행하고 있다. 서동형 씨의 작품이 장원작으로 선정됐다. 성균관(관장 손진우)이 주최하고 성균관유교문화활성화사업단(단장 조장연)이 주관하며 문화체육관광부와 사단법인 한국한시협회가 후원한 ‘제

오흥녕 2022. 10. 19.

 

 

 

 

손진우 성균관장이 허종은 고선위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한 후 악수하고 있다.

 


 

 

손진우 성균관장이 공정한 심사를 당부하고 있다.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고선위원들이 심사를 진행하고 있다.

 


 

 

서동형 씨의 작품이 장원작으로 선정됐다.

 

 


 

성균관(관장 손진우)이 주최하고 성균관유교문화활성화사업단(단장 조장연)이 주관하며 문화체육관광부와 사단법인 한국한시협회가 후원한 ‘제3회 성균관전국한시지상백일장’ 심사결과가 10월18일 오후 4시 발표됐다.

 

 

앞서 손진우 성균관장은 지난 10월12일 오전 10시 성균관 유림회관 2층 회의실에서 고선위원 5인(조동영, 이충구, 권기갑, 윤원섭, 허종은)에 대한 위촉장을 수여하며, 객관적이고 공정한 심사를 당부했다.

 

이날 진행된 심사에서 고선위원들은 의견을 교환하며 수상 후보작들을 엄선했고, 토론을 거쳐 만장일치로 다음과 같이 수상작을 선정했다.

 

△장원(1인) 서동형(徐東亨)

 

△금상[방안(榜眼)](3인) 예성해(芮性海), 정상호(鄭相鎬), 장상윤(張相允)

 

△은상[탐화(探花)](5인) 유동렬(柳東烈), 왕희순(王喜順), 김교희(金敎熙), 배필남(裵必南), 이면석(李勉錫)

 

△동상[가작(佳作)](24인) 김병련(金丙鍊), 유안중(柳晏重), 최현기(崔炫基), 김영필(金榮弼), 최재숙(崔再淑), 박재규(朴在奎), 조정숙(趙貞淑), 안용복(安龍福), 문병현(文炳鉉), 이응춘(李應春), 신복균(申福均), 하종팔(河鍾八), 김호일(金浩鎰), 김수만(金樹晩), 김명강(金明康), 이재항(李載恒), 정다운(鄭多運), 전용섭(錢勇燮), 양성자(梁成子), 김은두(金恩斗), 이광명(李光明), 안중식(安仲植), 장현섭(張鉉燮), 박원재(朴元哉)

 

지난 8월31일부터 10월6일까지 진행된 이번 백일장 시상식은 오는 10월25일 오후 3시 30분 성균관 명륜당에서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