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종단

성균관유도회총본부, 고문 2차 간담회 개최

참석자들이 문묘향배하고 있다. 이원기 고문이 추대패를 수여받은 후 최영갑 회장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박광춘 총무국장의 업무보고를 듣고 있다. 박병화 고문이 발언하고 있다. 구본식 고문이 그동안의 활동경험 속에서 느낀 점들을 이야기하고 있다. 나문식 고문이 의견을 전하고 있다. 최영갑 회장이 고문들의 여러 의견에 대해 설명을 덧붙이고 있다. 성균관유도

오흥녕 2022. 10. 19.

 

 

참석자들이 문묘향배하고 있다.

 


 

 

이원기 고문이 추대패를 수여받은 후 최영갑 회장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박광춘 총무국장의 업무보고를 듣고 있다.

 


 

 

박병화 고문이 발언하고 있다.

 


 

 

구본식 고문이 그동안의 활동경험 속에서 느낀 점들을 이야기하고 있다.

 


 

 

나문식 고문이 의견을 전하고 있다.

 


 

 

최영갑 회장이 고문들의 여러 의견에 대해 설명을 덧붙이고 있다.

 


 

성균관유도회총본부(회장 최영갑)는 10월19일 오전 11시 성균관 유림회관 2층 회장실에서 고문 2차 간담회를 개최하고, 여러 현안들을 논의했다.

 

 

최영갑 회장과 이상호 수석부회장, 박철수 상임부회장을 비롯해 박병화, 강상률, 나문식, 구본식, 최남섭, 이원기 고문이 참석해 성원된 이날 회의는 박광춘 총무국장의 사회로 시작돼 개회, 국민의례, 문묘향배, 참석자 소개 순서로 진행됐다.

 

최영갑 회장은 “지난 8월16일 추대식 때 못 오셨던 이원기, 강상률 고문님까지 오늘 함께해 주시니 더욱 반갑다. 날씨가 추워졌으니 건강에 더욱 조심해주셨으면 한다. 총본부 정상화의 과정에서 어려움이 여전히 있지만 여기 계신 고문님들이 함께하는 분위기를 만들어 달라. 건강한 모습으로 다음에 다시 뵙기를 기대한다”고 인사했다.

 

이어 박광춘 총무국장이 업무 및 사업성과 보고를 통해 지금까지 진행된 일련의 과정과 내용들을 설명하고, 이후 계획들도 안내했다.

 

참석한 고문들은 재단법인이나 사단법인의 형태로 총본부가 등록되어야 여러 가지 면에서 도움이 된다는 점과 정부 및 지자체의 지원이 유도회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제도적인 측면은 물론 인적자원도 충분히 활용해 다같이 노력해야함을 강조했다.

 

1시간 반 가까이 진행된 자리를 마무리하며 최영갑 회장은 “오늘 말씀해 주신 고견들을 잘 정리하고 분석해서 도움이 되는 방안을 찾아보겠다. 그 과정에서 혹시 고문님들의 도움이 필요한 부분이 있을 수 있으니 적극 힘을 실어주셨으면 한다”고 얘기했고, 고문들은 “우리의 역할을 하겠다”고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