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종단

김재원 문체부 종무실장 성균관 예방

김영근 성균관장과 김재원 종무실장이 환담을 나누고 있다. 참석자들이 성균관과 유림의 현안 문제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있다. 김영근 성균관장과 김재원 종무실장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김재원 문화체육관광부 종무실장이 4월7일 오후 2시 성균관을 방문해 김영근 성균관장을 예방하고 환담을 나눴다. 김영근 성균관장은 이 자리에서 "많은 분들의 지지를 받고 성균관장

손경수 기자 2017. 4. 8.

김영근 성균관장과 김재원 종무실장이 환담을 나누고 있다.

 

참석자들이 성균관과 유림의 현안 문제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있다.

 

김영근 성균관장과 김재원 종무실장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김재원 문화체육관광부 종무실장이 4월7일 오후 2시 성균관을 방문해 김영근 성균관장을 예방하고 환담을 나눴다.

김영근 성균관장은 이 자리에서 "많은 분들의 지지를 받고 성균관장으로 당선된 만큼 부담도 크고 열심히 하려고 한다. 성균관은 우리나라 정신문화의 정통성을 계승하는 것으로 먼저 인정을 받아야 한다. 임기 중 해야 할 일들이 산적해 있다. 무엇보다도 인성교육의 중심으로 성균관을 만들어 가겠다. 많은 도움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에 김재원 종무실장은 "성균관장 취임을 축하드린다. 이미 성균관 부관장, 성균관유도회총본부 회장을 역임하셨으니 잘 해 나가실 것으로 믿는다"는 말로 화답했다.

이날 김재원 종무실장 예방에는 박찬석 종무2담당관, 김덕수 서기관이 함께 했으며, 성균관에서는 박철수 총무처장, 이상호 유교신문사 사장, 최영갑 교육원장, 변혜숙 총무부장이 배석해 성균관과 유림의 현안 문제에 대해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