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례자들이 대성전 앞에 도열해 있다.
참례자들이 사배를 하고 있다.
김영근 성균관장과 성균관유도회 청남지회 유림들이 봉심을 마친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성균관유도회 정산지부 산하 청남지회(회장 윤길성) 유림 30명이 4월21일 성균관으로 봉심을 왔다.
이날 봉심에는 윤정근 정산향교 전교도 함께 했다.
봉심 후 김영근 성균관장이 참석해 격려와 인사를 나눴으며 서정택 전례위원회 부위원장의 안내로 성균관과 창경궁 등을 탐방했다.
참례자들이 대성전 앞에 도열해 있다. 참례자들이 사배를 하고 있다. 김영근 성균관장과 성균관유도회 청남지회 유림들이 봉심을 마친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성균관유도회 정산지부 산하 청남지회(회장 윤길성) 유림 30명이 4월21일 성균관으로 봉심을 왔다. 이날 봉심에는 윤정근 정산향교 전교도 함께 했다. 봉심 후 김영근 성균관장이 참석해 격려와 인사를 나눴
참례자들이 대성전 앞에 도열해 있다.
참례자들이 사배를 하고 있다.
김영근 성균관장과 성균관유도회 청남지회 유림들이 봉심을 마친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성균관유도회 정산지부 산하 청남지회(회장 윤길성) 유림 30명이 4월21일 성균관으로 봉심을 왔다.
이날 봉심에는 윤정근 정산향교 전교도 함께 했다.
봉심 후 김영근 성균관장이 참석해 격려와 인사를 나눴으며 서정택 전례위원회 부위원장의 안내로 성균관과 창경궁 등을 탐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