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종단

성균관유도회총본부 부회장과 시·도본부회장 연석회의  

박병화 회장직무대행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김영근 성균관장이 격려사를 하고 있다. 김중채 광주시본부회장이 발언하고 있다. 나문식 전남도본부회장이 발언하고 있다. 이병율 경남도본부회장이 발언하고 있다. 전해철 충남도본부회장이 발언하고 있다. 황병근 전북도본부회장이 발언하고 있다. 황태원 부회장이 발언하고 있다. 성균관유도회총본부(회장직무대행 박병화)는 4월2

손경수 기자 2017. 4. 26.

 

박병화 회장직무대행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김영근 성균관장이 격려사를 하고 있다.

 


 

 

김중채 광주시본부회장이 발언하고 있다.

 


 

 

나문식 전남도본부회장이 발언하고 있다.

 


 

 

이병율 경남도본부회장이 발언하고 있다.

 


 

 

전해철 충남도본부회장이 발언하고 있다.

 


 

 

황병근 전북도본부회장이 발언하고 있다.

 


 

 

황태원 부회장이 발언하고 있다.

 


 

성균관유도회총본부(회장직무대행 박병화)는 4월25일 오전 11시 성균관 유림회관에서 박병화 회장직무대행을 비롯한 40여 명의 부회장과 시·도본부회장, 총본부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연석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박병화 회장직무대행 인사, 김영근 성균관장 격려사, 안건 토의, 기타 토의 순으로 진행됐다.

 

정기총회 개최와 총본부 회장 선출을 의제로 한 안건 토의에서는 논의 끝에 오는 6월 중 총본부 회장을 선출하고 총회를 개최키로 했다.

 

기타 토의에서 참석자들은 소송과 고소·고발로 유림 분규를 조장하는 자들에 대한 종단 차원의 단호한 조치를 결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