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종단

성균관유도회총본부, 지부회장 네 번째 고유례 봉행

김배탁 전례위원이 격고하고 있다. 고유자들이 대기하고 있다. 최영갑 성균관유도회총본부 회장이 삼상향하고 있다. 대축 손영호 전례위원이 독축하고 있다. 참례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손진근 언양지부 회장이 선임장을 수여받고, 최영갑 회장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최영갑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성균관유도회총본부(회장 최영갑)는 11월23일 오전

오흥녕 2022. 11. 23.

 

 

김배탁 전례위원이 격고하고 있다.

 


 

 

고유자들이 대기하고 있다.

 


 

 

최영갑 성균관유도회총본부 회장이 삼상향하고 있다.

 


 

 

대축 손영호 전례위원이 독축하고 있다.

 


 

 

참례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손진근 언양지부 회장이 선임장을 수여받고, 최영갑 회장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최영갑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성균관유도회총본부(회장 최영갑)는 11월23일 오전 11시 지부장 네 번째 고유례를 봉행했다.

 

 

이날 헌관은 최영갑 회장, 집례는 박만길 전례위원장, 대축은 손영호 전례위원, 알자는 박광영 의례부장, 찬인은 공재춘 전례위원, 봉향은 이재명 전례위원, 봉로는 김배탁 전례위원, 봉작은 정영진 전례위원, 전작은 이나경 전례위원, 사세는 정영진·이나경 전례위원이 맡았다.

 

고유한 지부장은 다음과 같다.

 

▲손진근(孫晉根) 울산 언양지부 회장 ▲박만복(朴萬福) 경기 평택지부 회장 ▲이현규(李顯揆) 경기 고양지부 회장 ▲이성우(李成雨) 강원 동해지부 회장 ▲신병철(申丙澈) 강원 양양지부 회장 ▲강신억(姜信億) 충북 영동지부 회장 ▲최은성(崔殷盛) 충북 충주지부 회장 ▲이흥렬(李興烈) 충북 단양지부 회장 ▲박종원(朴鍾元) 충남 서천지부 회장 ▲이종운(李鍾云) 충남 오천지부 회장 ▲황병학(黃秉學) 전남 강진지부 회장 ▲이중섭(李仲燮) 경북 영해지부 회장 ▲최석출(崔石出) 경북 평해지부 회장

 

고유례 후 곧바로 성균관 유림회관 지하 1층 회의실에서 박광춘 총무국장의 사회로 ‘지부회장 고유 및 선임장 수여식’을 가졌다.

 

선임장을 수여한 최영갑 성균관유도회총본부 회장은 “멀리서 오시느라 수고가 많으셨다. 지방에서 활동하시는 어려움을 잘 한다. 중앙에서도 지금의 난관을 극복하기 위해 여러 가지 다양한 일들을 진행하고 있으니 협조와 도움을 부탁한다. 향교 전교님과 지역 유림들과도 좋은 관계를 만들어가셔야 한다. 그리고 지부별 명단을 요청드린 지 꽤 되었는데 아직도 미도착한 곳들이 있으니 아직 제출하지 않은 곳들은 정리해서 총본부로 보내달라. 어려운 부분들이 있으면 언제든지 연락하면 성심성의껏 응대해 드리겠다”고 인사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