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종단

성균관 음력 4월 삭분향례 올려

유림들이 대성전 앞에 도열해 있다. 헌관을 맡은 김구현 성균관 부관장이 입장하고 있다. 헌관이 관세위에서 관수를 하고 있다.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분향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성균관(관장 김영근)은 4월26일 오전 11시 성균관 대성전에서 음력 4월 삭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분향례의 헌관은 김구현 신임 성균관 부관장이 맡았으며, 김영근

손경수 기자 2017. 4. 27.

유림들이 대성전 앞에 도열해 있다.


헌관을 맡은 김구현 성균관 부관장이 입장하고 있다.


헌관이 관세위에서 관수를 하고 있다.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분향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성균관(관장 김영근)은 4월26일 오전 11시 성균관 대성전에서 음력 4월 삭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분향례의 헌관은 김구현 신임 성균관 부관장이 맡았으며, 김영근 성균관장, 박병화 성균관유도회총본부 회장직무대행, 이혜자 성균관여성유도회중앙회 회장 등 관내 100여 명의 유림이 참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