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종단

연풍향교, 성균관 알묘

헌관과 제집사가 서립해 있다. 헌관이 삼상향하고 있다. 참례자들이 사배하고 있다. 참례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충북 괴산에 위치한 연풍향교 지명환 전교를 비롯한 30명의 유림이 12월1일 성균관으로 알묘를 왔다. 오전 10시 30분부터 시작된 알묘례의 헌관은(다리 부상 중인 지명환 전교를 대행하여) 이찬수 연풍향교 향우회장, 집례는 박만길 전례위원

오흥녕 2022. 12. 1.

 

 

헌관과 제집사가 서립해 있다.

 


 

 

헌관이 삼상향하고 있다.

 


 

 

참례자들이 사배하고 있다.

 


 

 

참례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충북 괴산에 위치한 연풍향교 지명환 전교를 비롯한 30명의 유림이 12월1일 성균관으로 알묘를 왔다.

 

 

오전 10시 30분부터 시작된 알묘례의 헌관은(다리 부상 중인 지명환 전교를 대행하여) 이찬수 연풍향교 향우회장, 집례는 박만길 전례위원장, 알자는 공재춘 전례위원, 봉향은 김기현 연풍향교 장의, 봉로 겸 사세는 박광영 의례부장이 맡았다.

 

성균관·향교·서원 지원법의 통과를 위해 국회 출장을 떠난 손진우 성균관장을 대신해 박광영 의례부장이 감사의 뜻을 대신 전했다.

 

알묘를 마친 유림들은 박광영 의례부장의 안내로 대성전과 서울 문묘 일원을 둘러봤으며, 유림회관으로 이동해 박만길 전례위원장의 ‘유교와 의례’ 특강을 들으며 성현들의 가르침을 되새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