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종단

성균관유도회총본부, 관악문화재단과 업무협약(MOU) 체결

최영갑 성균관유도회총본부 회장과 차민태 관악문화재단 대표가 협약서에 서명하고 있다. 양측 대표가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성균관유도회총본부(회장 최영갑)는 지난 12월14일 오후 5시 서울시 관악구에 위치한 관악문화재단 5층 AAA실에서 관악문화재단(대표 차민태)과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 성균관유도회총본부에서는 최영갑 회장, 박광춘 총무국장, 전수

오흥녕 2022. 12. 15.

 

 

최영갑 성균관유도회총본부 회장과 차민태 관악문화재단 대표가 협약서에 서명하고 있다.

 

 


 

 

양측 대표가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성균관유도회총본부(회장 최영갑)는 지난 12월14일 오후 5시 서울시 관악구에 위치한 관악문화재단 5층 AAA실에서 관악문화재단(대표 차민태)과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

 

 

성균관유도회총본부에서는 최영갑 회장, 박광춘 총무국장, 전수연 기획팀장이, 관악문화재단에서는 차민태 대표, 조정국 전 관악강감찬축제 총감독, 문길전 경영기획본부장, 신혜영 기획조정팀 팀장, 김용태 축제지원팀 팀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자리에서 두 기관은 지역 역사문화자원 활성화를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자는 비전을 공유했다.

 

이번 협약은 지난 8월16일 ‘2022 관악강감찬축제’의 일환으로 시행된 ‘1기 리틀강감찬’ 대원들이 성균관을 방문해 예절교육에 참여한 것을 계기로 진행됐다. 

 

주요 내용은 ▲역사문화 자원에 관한 정보 제공 ▲교육, 축제, 공연예술 등 다양한 문화예술사업을 위한 상호교류 ▲인적·물적 자원의 교류를 통한 상호발전을 위한 협력 등이다.

 

최영갑 회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두 기관이 유교와 문화예술을 융합한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들어 전국적으로 확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