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종단

정재근 한국유교문화진흥원장, 성균관유도회총본부 예방

최영갑 성균관유도회총본부 회장이 의견을 밝히고 있다. 정재근 한국유교문화진흥원장이 생각을 전하고 있다.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정재근 한국유교문화진흥원장 일행이 12월23일 오후 3시 최영갑 성균관유도회총본부 회장을 예방했다. 최영갑 성균관유도회총본부 회장은 “지난 12월1일 취임하신 후 바쁘실 텐데 찾아주셔서 감사드린다. 예학의 본고장인 충

오흥녕 2022. 12. 24.

 

 

최영갑 성균관유도회총본부 회장이 의견을 밝히고 있다.

 


 

 

정재근 한국유교문화진흥원장이 생각을 전하고 있다.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정재근 한국유교문화진흥원장 일행이 12월23일 오후 3시 최영갑 성균관유도회총본부 회장을 예방했다.

 

 

최영갑 성균관유도회총본부 회장은 “지난 12월1일 취임하신 후 바쁘실 텐데 찾아주셔서 감사드린다. 예학의 본고장인 충남 논산에 들어선 한국유교문화진흥원이 우리나라 유교문화의 부흥과 발전에 큰 역할을 해주실 것으로 기대한다. 저희도 도울 수 있는 방법이 있으면 적극 협력하겠다”고 인사했다.

 

정재근 한국유교문화진흥원장은 “그렇지 않아도 취임한 지 한 달 남짓이라 업무파악과 함께 여러 훌륭한 분들을 방문하여 조언을 구하고 있다. 지난번 취임식에 보내주신 화환도 감사히 잘 받았다. 회장님과 유도회총본부와 같이 할 수 있다면 큰 힘이 될 것같다”고 답했다.

 

참석자들은 지난 추석 명절 최대의 화제로 떠올랐던 ‘성균관의례정립위원회의 차례상 표준화 방안 발표’를 떠올리며 앞으로는 꼰대유교를 지양하고 국민 속으로 들어가기 위한 방안을 공동모색하며, 좋은 전통문화유산을 재미있고 효율적으로 젊은 세대에게 전할 방법을 다각도로 찾아보기로 했다.

 

이 자리에는 성균관유도회총본부에서 박철수 상임부회장, 박광춘 총무국장이 배석했고, 한국유교문화진흥원에서는 고남종 준비단장, 이상균 연구진흥실장이 함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