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종단

충남 금산향교, 성균관 봉심

봉심 참례자들이 사배를 하고 있다. 헌관을 맡은 나희규 전교가 관세위에서 관수를 하고 있다.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봉심을 마치고 김영근 성균관장과 참례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충남 금산향교(전교 나희규) 임원과 유도회 회원 등 40여 명이 5월23일 오전 11시 성균관으로 봉심을 왔다. 봉심 헌관은 나희규 전교가 맡았으며 박광영 성균관 의례부장

손경수 기자 2017. 5. 24.

봉심 참례자들이 사배를 하고 있다.


헌관을 맡은 나희규 전교가 관세위에서 관수를 하고 있다.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봉심을 마치고 김영근 성균관장과 참례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충남 금산향교(전교 나희규) 임원과 유도회 회원 등 40여 명이 5월23일 오전 11시 성균관으로 봉심을 왔다.

봉심 헌관은 나희규 전교가 맡았으며 박광영 성균관 의례부장의 설명과 지도로 참례행사가 진행됐다.

이날 봉심에는 김영근 성균관장이 참석해 격려와 인사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