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종단

(재)성균관 제261회 이사회 개최

김연선 이사장이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이사회에서 안건을 심의 의결하고 있다. 재단법인 성균관(이사장 김연선)은 5월23일 오전 11시 성균관 유림회관에서 제261회 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이사회에는 김연선 이사장을 비롯해 고광환·김복기·김종성·반종선·전찬택·조백환·차승규·최영갑 이사와 조남철 감사가 참석했다. 김연선 이사장은 인사말에서 "현재 재단에는

손경수 기자 2017. 5. 24.

김연선 이사장이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이사회에서 안건을 심의 의결하고 있다.

 

재단법인 성균관(이사장 김연선)은 5월23일 오전 11시 성균관 유림회관에서 제261회 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이사회에는 김연선 이사장을 비롯해 고광환·김복기·김종성·반종선·전찬택·조백환·차승규·최영갑 이사와 조남철 감사가 참석했다.

김연선 이사장은 인사말에서 "현재 재단에는 천만 유림의 숙원인 천안유림문화원 건립공사의 완공을 비롯해 각종 현안이 산적해 있다. 재단의 정상화와 본연의 목적 사업에 치중할 수 있도록 아낌 없는 고견을 들려 주시고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제1호 의안 '천안유림문화원 국고보조금 신청의 건', 제2호 의안 '제14기 재단이사 충원의 건', 제3호 의안 '재단 차입 및 지출내역'에 대해 심의 의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