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종단

성균관여성유도회중앙회 정기총회 및 창립 42주년 기념식

총회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이혜자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성균관여성유도회중앙회(회장 이혜자)는 지난 5월24일 성균관 유림회관 3층 대강당에서 정승근 명예회장, 손영희·박혜자 고문, 중앙회 부회장, 시도본부 회장, 지부회장, 실무담당자 등 300여 명의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 및 창립 42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영근

손경수 기자 2017. 5. 26.

 

총회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이혜자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성균관여성유도회중앙회(회장 이혜자)는 지난 5월24일 성균관 유림회관 3층 대강당에서 정승근 명예회장, 손영희·박혜자 고문, 중앙회 부회장, 시도본부 회장, 지부회장, 실무담당자 등 300여 명의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 및 창립 42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영근 성균관장, 박철수 성균관 총무처장, 이상호 유교신문사 사장, 최영갑 성균관 교육원장 등이 참석해 축하했다.

 

김옥란 여성유도회중앙회 사무국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총회는 ▶국민의례 ▶권영숙 부회장의 윤리선언문 낭독 ▶내빈소개 축사 ▶유공회원 표창 ▶개회사 ▶2016년도 사업보고 ▶2016년도 감사보고 ▶2017년도 사업계획보고 ▶기타 ▶지부회장 회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혜자 회장은 인사말에서 “여성유도회는 불협화음 없이 봉사의 마음과 예절정신으로 발전해 왔다. 여성유도회는 여러분을 위해 항상 문이 열려 있다. 100세 시대 여러분이 보람있는 일자리를 가질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며 도움을 드릴 수 있는 여성유도회가 되겠다"고 말했다.

 

김영근 성균관장은 축사에서 “오늘 성균관여성유도회 창립 42주년을 맞이하여 그 동안 활동했던 내용과 경험을 축적해 앞으로의 여성운동을 선도하고 또 유림 단체로서 무궁한 발전이 있으시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정승근 명예회장은 격려사에서 “인성교육은 가정에서 어머니로부터 시작한다. 성장과정에서 가족관계, 대화, 경청, 어른에 대한 예의로 시작된다. 우리 회원들은 이러한 역할에 대한 책임과 자긍심을 갖자"라고 말했다.

 

손영희 고문은 “성균관과 여성유도회가 함께 발전하는 모습을 기대하며 회원 여러분 모두의 건강을 기원한다"고 말했다.

 

박혜자 고문은 “자기 자리에서 묵묵히 열심히 노력하는 여성유도회원님들 덕분에 우리가 계속 발전하고 있다. 늘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어 임명장 수여식에서는 김경숙·정명희·최진·황미숙·성애선 회원이 부회장으로 선임됐으며 배경숙 회원이 재정부장으로 선임됐다.

 

이어 김영근 성균관장이 김숙연 감사에게 공로패를 수여했다.

 

표창장은 권영숙·김갑연·민인순·박명자·변혜숙·전재용 부회장, 그리고 임영님 전남도본부 회장·유희순 가평지부 회장·오점달 곤양지부 회장·서정자 평택지부 회장이 받았다.

 

또한 임순임 광양지부 회장, 이정남 성주지부 회장, 여동조·성하양 부회장에게는 감사장이 수여됐다.

 

수여식에 이어 최영갑 성균관 교육원장이 '인성교육의 실제'란 주제로 회원들을 위한 특강을 진행했다.

 


 

 

권명옥 부회장이 윤리선언문을 낭독하고 있다.

 


 


 

김영근 성균관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정승근 명예회장이 격려사를 하고 있다.

 


 

 

손영희 고문이 격려사를 하고 있다.

 


 

 

박혜자 고문이 격려사를 하고 있다.

 


 

 

최영갑 성균관 교육원장이 특강을 하고 있다.

 


 

 

이혜자 회장이 표창을 받은 전재용 부회장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성균관여성유도회중앙회 회장단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성균관여성유도회 대구 달성지부 회원들이 이혜자 회장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