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례자들이 대성전 앞에 도열해 있다.
헌관을 맡은 조총연 성균관 부관장이 입장하고 있다.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참례자들이 분향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성균관(관장 김영근)은 5월26일 오전 11시 성균관 대성전에서 음력 5월 삭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분향례의 헌관은 조총연 신임 성균관 부관장이 맡았으며, 김영근 성균관장, 김연선 (재)성균관 이사장 등 유림 80여 명이 참례했다.
참례자들이 대성전 앞에 도열해 있다. 헌관을 맡은 조총연 성균관 부관장이 입장하고 있다.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참례자들이 분향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성균관(관장 김영근)은 5월26일 오전 11시 성균관 대성전에서 음력 5월 삭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분향례의 헌관은 조총연 신임 성균관 부관장이 맡았으며, 김영근 성균관장, 김연선 (재)성
참례자들이 대성전 앞에 도열해 있다.
헌관을 맡은 조총연 성균관 부관장이 입장하고 있다.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참례자들이 분향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성균관(관장 김영근)은 5월26일 오전 11시 성균관 대성전에서 음력 5월 삭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분향례의 헌관은 조총연 신임 성균관 부관장이 맡았으며, 김영근 성균관장, 김연선 (재)성균관 이사장 등 유림 80여 명이 참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