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광영 의례부장의 사회로 회의가 시작되고 있다.
참석자들이 상호 인사하고 있다.
회의가 진행되고 있다.
박만길 전례위원장이 악단, 일무에 대해 언급하고 있다.
민해원 성균관여성유도회중앙회장이 헌다례와 관련된 내용들을 설명하고 있다.
성균관은 1월31일 오후 2시 성균관 유림회관 2층 회의실에서 공부자탄강 2574년 춘기석전 봉행위원회 1차 회의를 개최했다.
박광영 의례부장의 사회로 진행된 회의에는 봉행위원장인 손진우 성균관장을 비롯해 성균관유도회총본부, 총무처, 관리처, 전례위원회, 석전대제보존회, 석전교육원, 유교문화활성화사업단, 여성유도회중앙회, 유교신문사 등 관내 유관기관의 대표 및 실무자들이 참석했다.
손진우 성균관장은 “임기 마지막 석전인데, 코로나19로 제대로 된 형태를 못해본 것 같다. 크게는 못해도 성의껏 해보자. 코로나19도 많이 완화되었으니 참여하는 이들이 많도록 신경써 달라”고 당부했다.
아직 완전하게 해결되지 않은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방역수칙을 준수하되 변동가능성을 열어둔 상황임이 공지되었고, 오는 2월20일 준비위원회에서의 분정 확정, 2월26일의 입재·이의(肄儀), 2월27일의 습의·진설·향축 봉안, 2월28일의 춘기석전 봉행 등의 주요 일정이 안내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