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종단

성균관대, 2023년 겨울 학위수여 고유례 봉행

일무단 복장을 한 학생들이 행렬의 가장 앞에서 행진하고 있다. 유지범 성균관대 총장을 비롯한 보직교수들이 기수단과 함께 대성전으로 향하고 있다. 헌관과 제집사가 서립해있다. 헌관 유지범 성균관대 총장이 삼상향하고 있다. 보직교수, 박사학위생 등 참례자들이 사배하고 있다. 성균관대학교(총장 유지범)는 2월15일 오전 10시 성균관 대성전에서 유지범 총장을 비

오흥녕 2023. 2. 15.

 

 

일무단 복장을 한 학생들이 행렬의 가장 앞에서 행진하고 있다.

 


 

 

유지범 성균관대 총장을 비롯한 보직교수들이 기수단과 함께 대성전으로 향하고 있다.

 


 

 

헌관과 제집사가 서립해있다.

 


 

 

헌관 유지범 성균관대 총장이 삼상향하고 있다.

 


 

 

보직교수, 박사학위생 등 참례자들이 사배하고 있다.

 


 

성균관대학교(총장 유지범)는 2월15일 오전 10시 성균관 대성전에서 유지범 총장을 비롯한 보직교수, 박사학위생 334명, 졸업생 가족 및 축하객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겨울 학위수여 고유례’를 봉행했다.

 

 

이날 고유례는 유교 전통 의례를 계승해온 성균관(관장 손진우)의 협조 속에 진행됐다. 헌관은 유지범 총장, 집례는 박만길 성균관 전례위원장, 대축은 손영호 성균관 전례위원, 알자는 김옥란 성균관 전례위원, 봉향·봉작·사세는 박광영 성균관 의례부장, 봉로 겸 전작은 공재춘 성균관 전례위원이 맡았다.

 

참례자들은 서울 문묘 성균관에 모셔진 성현들에게 새로운 출발에 대한 인사를 하며 앞으로 나라와 사회에 공헌하는 인재로 살아갈 것을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