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림들이 대성전 앞에 도열해 있다.
헌관을 맡은 최융학 전교가 삼상향을 하고 있다.
헌관과 재위자가 사배를 하고 있다.
봉심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강릉향교 최융학 전교, 최우승 정유년 대표장의 외 25명의 유림들이 6월8일 성균관으로 봉심을 왔다.
봉심 헌관은 최융학 전교가 맡았으며 박광영 성균관 의례부장의 설명과 지도로 참례행사가 진행됐다.
이날 봉심에는 김영근 성균관장이 참석해 격려와 인사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으며, 봉심을 마친 후에는 박광영 의례부장이 성균관과 향교의 차이에 대해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