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종단

운봉향교, 성균관 봉심

참례자들이 대성전 앞에 도열해 있다. 헌관을 맡은 장남림 전교가 삼상향을 하고 있다. 헌관및 재위자가 사배를 하고 있다. 봉심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운봉향교 장남림 전교, 윤중희 운봉지부회장 외 40여 명의 유림들이 6월9일 성균관으로 봉심을 왔다. 봉심 헌관은 장남림 전교가 맡았으며 박광영 성균관 의례부장의 설명과 지도로 참례행사가 진행됐다.

손경수 기자 2017. 6. 10.

 

참례자들이 대성전 앞에 도열해 있다.

 


 

 

헌관을 맡은 장남림 전교가 삼상향을 하고 있다.

 


 


 

헌관및 재위자가 사배를 하고 있다.

 


 

 

봉심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운봉향교 장남림 전교, 윤중희 운봉지부회장 외 40여 명의 유림들이 6월9일 성균관으로 봉심을 왔다.

 

봉심 헌관은 장남림 전교가 맡았으며 박광영 성균관 의례부장의 설명과 지도로 참례행사가 진행됐다.

 

이날 봉심에는 김영근 성균관장이 참석해 모든 참례자들과 인사를 나눴다. 봉심 후에는 박광영 의례부장이 성균관을 소개하고 대성전 참관의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