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광영 간사가 오은명 '최종수 예비후보' 회계담당직원이 제출한 서류들을 1차 확인하고 있다.
최종수 예비후보와 천상규 위원이 접수과정을 지켜보고 있다.
천상규 위원이 2차로 서류들을 확인 후 접수확인서에 선관위원장 직인을 날인하고 있다.
접수확인서 등 관련 서류들을 전달하며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제34대 성균관장선거의 후보등록 마감을 하루 앞둔 2월23일 오후 2시 30분 최종수 예비후보(전 전국향교재단이사장협의회장) 측의 오은명 회계담당직원이 성균관 유림회관 2층의 선거관리위원회를 방문해 첫 번째로 후보등록서류를 접수했다.
송남섭 선거관리위원장을 대신해 천상규 위원이 입회한 가운데 박광영 간사가 1차 검토한 서류들을 다시 한번 확인한 후 접수확인 서류에 선거관리위원장 직인을 날인해 발급했다.
이 과정에서 ‘이날 제출된 60장의 후보추천서 중 마감일까지 접수된 다른 후보와 추천서가 중복될 경우 양측 추천서가 모두 무효처리되고, 마감일에 열리는 선거관리위원회 회의에서 다시 검토하다가 문제점이 발견될 경우에는 즉시 사무장 등 선거운동 관계자들에게 통지될 예정임’도 공지했다.
후보추천서 교부는 지난 2월21일 오후 6시에 이미 종료됐고, 선거인명부 열람은 오는 3월1일 오후 6시까지 계속되고 있으며, 후보등록은 2월24일 오후 6시에 마감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