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종단

최종수 예비후보, 제34대 성균관장선거 첫 번째 후보 등록

박광영 간사가 오은명 '최종수 예비후보' 회계담당직원이 제출한 서류들을 1차 확인하고 있다. 최종수 예비후보와 천상규 위원이 접수과정을 지켜보고 있다. 천상규 위원이 2차로 서류들을 확인 후 접수확인서에 선관위원장 직인을 날인하고 있다. 접수확인서 등 관련 서류들을 전달하며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제34대 성균관장선거의 후보등록 마감을 하루 앞둔 2월2

오흥녕 2023. 2. 24.

 

 

박광영 간사가 오은명 '최종수 예비후보' 회계담당직원이 제출한 서류들을 1차 확인하고 있다.

 


 

 

최종수 예비후보와 천상규 위원이 접수과정을 지켜보고 있다.

 


 

 

천상규 위원이 2차로 서류들을 확인 후 접수확인서에 선관위원장 직인을 날인하고 있다.

 


 

 

접수확인서 등 관련 서류들을 전달하며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제34대 성균관장선거의 후보등록 마감을 하루 앞둔 2월23일 오후 2시 30분 최종수 예비후보(전 전국향교재단이사장협의회장) 측의 오은명 회계담당직원이 성균관 유림회관 2층의 선거관리위원회를 방문해 첫 번째로 후보등록서류를 접수했다.

 

송남섭 선거관리위원장을 대신해 천상규 위원이 입회한 가운데 박광영 간사가 1차 검토한 서류들을 다시 한번 확인한 후 접수확인 서류에 선거관리위원장 직인을 날인해 발급했다.

 

이 과정에서 ‘이날 제출된 60장의 후보추천서 중 마감일까지 접수된 다른 후보와 추천서가 중복될 경우 양측 추천서가 모두 무효처리되고, 마감일에 열리는 선거관리위원회 회의에서 다시 검토하다가 문제점이 발견될 경우에는 즉시 사무장 등 선거운동 관계자들에게 통지될 예정임’도 공지했다.

 

후보추천서 교부는 지난 2월21일 오후 6시에 이미 종료됐고, 선거인명부 열람은 오는 3월1일 오후 6시까지 계속되고 있으며, 후보등록은 2월24일 오후 6시에 마감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