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심단이 대성전 앞에 도열해 있다.
헌관을 맡은 안문희 회장이 알자의 인도로 입취위를 하고 있다.(알자는 박광영 성균관 의례부장)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김영근 성균관장이 봉심단을 맞아 인사를 하고 있다.
봉심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제주특별자치도 성유회 안문희 회장, 문태수 원임 제주향교재단 이사장, 고태신 제주향교재단 이사장, 이자신 대정향교 전교 등 29명이 6월13일 오전 11시 30분 성균관으로 봉심을 왔다.
제주특별자치도 성유회는 제주도의 전교, 향교재단, 유도회장, 임원을 역임했던 원로들의 모임으로 지역과 유림을 위해 활동하는 단체이다.
이날 헌관은 양문희 회장이 맡았으며 김영근 성균관장이 참석해 인사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봉심례를 마친 후 박광영 성균관 의례부장의 지도로 대성전과 명륜당을 둘러보고 국회로 이동해 견학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