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심단이 대성전 앞에 도열해 있다.
헌관을 맡은 김기원 전교가 입취위를 하고 있다.(알자는 박광영 성균관 의례부장)
헌관 및 재위자가 사배를 하고 있다.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봉심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제주 정의향교 김기원 전교, 정만근 전의, 고태호 유도회 정의지부회장 등 35명의 유림들이 6월20일 오전 11시 성균관으로 봉심을 왔다.
이날 헌관은 김기원 전교, 대축은 이상열 의전부 차장, 봉향은 김기선 교화부장, 봉로는 송문호 장의가 맡았으며, 집례는 서정택 전례위원회 부위원장이, 알자는 박광영 성균관 총무처 의례부장이 맡아 봉행했다.
봉심례를 마친 후에는 김영근 성균관장과 박병화 성균관유도회총본부 회장 직무대행이 봉심단을 찾아 인사를 나눴으며 봉심단은 이후 국회의사당으로 이동해 견학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