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종단

유교신문사 '2017 하계 주재기자 연수회' 개최

연수회를 마치고 성균관 유림회관 앞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유교신문사(사장 이상호)는 6월27일 오전 11시 성균관 유림회관 지하 2층 회의실에서 전국 주재기자 5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2017 하계 주재기자 연수회'를 개최했다. 김두호 유교신문주재기자협의회 사무총장이 사회를 본 이날 연수회는 이상호 유교신문사 사장의 특강과 토론으로 진행됐으며, 연

손경수 기자 2017. 6. 28.

연수회를 마치고 성균관 유림회관 앞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유교신문사(사장 이상호)는 6월27일 오전 11시 성균관 유림회관 지하 2층 회의실에서 전국 주재기자 5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2017 하계 주재기자 연수회'를 개최했다.

김두호 유교신문주재기자협의회 사무총장이 사회를 본 이날 연수회는 이상호 유교신문사 사장의 특강과 토론으로 진행됐으며, 연수회를 마치고 유교신문주재기자협의회(회장 김홍길) 회의가 이어졌다.

김영근 성균관장은 연수회에 참석한 기자들에게 "성균관은 사문진작을 위한 각종 사업들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주재기자 여러분도 유교 언론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 달라"고 격려했다.

이상호 사장은 '유교의 정체성'을 주제로 실무 특강을 한 후 성균관과 유교신문사의 현황에 대해 기자들과 질의 응답의 시간을 가졌다.

김홍길 유교신문주재기자협의회 회장은 참석 기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주재기자로 활동한 성하문 정읍향교 전교를 고문으로 추대한 후 협의회 활성화 방안에 대해 회원들과 협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