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종단

제주 대정향교 제30대 장의위원회, 성균관 봉심

헌관 강성보 회장이 입취위를 하고 있다.(알자는 박광영 성균관 의례부장) 헌관 및 재위자가 사배를 하고 있다.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대축 김영탁 장의가 독축을 하고 있다. 제주특별자치도 대정향교(전교 이자신) 제30대 장의협의회(회장 강성보)는 6월30일 오전 9시 30분 성균관으로 봉심을 왔다. 봉심단에는 강성보 회장을 비롯해 이기송 대정향교 원임

손경수 기자 2017. 7. 1.

헌관 강성보 회장이 입취위를 하고 있다.(알자는 박광영 성균관 의례부장)


헌관 및 재위자가 사배를 하고 있다.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대축 김영탁 장의가 독축을 하고 있다.


제주특별자치도 대정향교(전교 이자신) 제30대 장의협의회(회장 강성보)는 6월30일 오전 9시 30분 성균관으로 봉심을 왔다.

봉심단에는 강성보 회장을 비롯해 이기송 대정향교 원임 전교 등 10여 명의 장의들이 함께 했다.

이날 봉심례의 헌관은 강성보 회장, 집례는 서정택 성균관전례위원회 부위원장, 봉로는 김광수 성균관전례위원회 간사, 대축은 대정향교 김영탁 장의, 알자는 박광영 성균관 의례부장이 맡아 진행했다.

봉심례를 마치고는 김영근 성균관장이 봉심단과 인사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으며, 기념사진을 찍은 후 박광영 의례부장의 지도로 대성전을 참관했다.

 

김영근 성균관장이 봉심단을 맞아 인사말을 하고 있다.


봉심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