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종단

성균관유도회 제주특별자치도본부, 성균관 봉심

헌관(강위조 회장)과 재위자가 사배를 하고 있다.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김영근 성균관장이 봉심단을 맞아 인사말을 하고 있다. 봉심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성균관유도회 제주특별자치도본부 강위조 회장을 비롯한 35명의 유림들이 7월4일 오전 11시 성균관으로 봉심을 왔다. 이날 봉심의 집례는 서정택 성균관전례위원회 부위원장, 알자는 박광영 성

손경수 기자 2017. 7. 5.

헌관(강위조 회장)과 재위자가 사배를 하고 있다.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김영근 성균관장이 봉심단을 맞아 인사말을 하고 있다.


봉심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성균관유도회 제주특별자치도본부 강위조 회장을 비롯한 35명의 유림들이 7월4일 오전 11시 성균관으로 봉심을 왔다.

이날 봉심의 집례는 서정택 성균관전례위원회 부위원장, 알자는 박광영 성균관 의례부장이 맡았으며, 봉로와 봉향, 대축은 봉심단의 김승규 장의, 정호범 장의, 고생근 장의가 맡아 봉행했다.

봉심례를 마친 후 김영근 성균관장이 봉심단을 맞아 인사를 나눴고, 이 자리에는 박병화 성균관유도회총본부 회장 직무대행, 예정수 제24대 성균관유도회총본부 회장 당선인 등도 함께 참석해 인사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봉심단은 박광영 성균관 의례부장의 안내로 대성전을 참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