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종단

성균관유도회총본부 회장단 회의 개최

예정수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김영근 성균관장이 격려사를 하고 있다. 예정수 회장이 선임장을 수여하고 있다. 성균관유도회총본부(회장 예정수)는 7월21일 오전 11시 성균관 유림회관 회의실에서 회장단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예정수 회장을 비롯해 부회장들과 고문 등 21명이 참석해 성원이 됐다. 예정수 회장은 인사말에서 “회장단은 총본부를 움직

오현주 기자 2017. 7. 22.

 

예정수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김영근 성균관장이 격려사를 하고 있다.

 


 

 

예정수 회장이 선임장을 수여하고 있다.

 


 

성균관유도회총본부(회장 예정수)는 7월21일 오전 11시 성균관 유림회관 회의실에서 회장단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예정수 회장을 비롯해 부회장들과 고문 등 21명이 참석해 성원이 됐다.

 

예정수 회장은 인사말에서 “회장단은 총본부를 움직이는 중추다. 이렇게 참석해 주셔서 감사하다. 좋은 얘기 나눠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김영근 성균관장은 격려사에서 “임기를 마치지 못한 것에 대해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 합심해서 성균관과 유도회 모두 더욱 발전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근도 수석부회장이 사회를 본 이날 회의에서는 경과보고에 이어 부회장과 기획실장에 대한 선임장 수여식이 있었다.

 

예정수 회장은 우범택·김진천·이승창 부회장과 오병두 기획실장에게 선임장을 수여했다.

 

이어 현안 업무와 관련해 성균관 인성교육원, 한시백일장(과거시험), 예절교육, 보조금 문제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폐회 후 오찬을 함께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