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관과 제집사가 입장하고 있다.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분향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성균관(관장 김영근)은 8월6일 오전 11시 성균관 대성전에서 음력 6월 망분향례를 봉행했다.
우중에 봉행된 이날 분향례의 헌관은 예정수 성균관유도회총본부 회장이 맡았으며, 김영근 성균관장, 어약 원임 성균관장 등 유림 70여 명이 참례했다.
헌관과 제집사가 입장하고 있다.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분향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성균관(관장 김영근)은 8월6일 오전 11시 성균관 대성전에서 음력 6월 망분향례를 봉행했다. 우중에 봉행된 이날 분향례의 헌관은 예정수 성균관유도회총본부 회장이 맡았으며, 김영근 성균관장, 어약 원임 성균관장 등 유림 70여 명이 참례했다.
헌관과 제집사가 입장하고 있다.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분향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성균관(관장 김영근)은 8월6일 오전 11시 성균관 대성전에서 음력 6월 망분향례를 봉행했다.
우중에 봉행된 이날 분향례의 헌관은 예정수 성균관유도회총본부 회장이 맡았으며, 김영근 성균관장, 어약 원임 성균관장 등 유림 70여 명이 참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