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영갑 위원장이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김기세 총무처장이 점검사항을 확인하고 있다.
회의가 진행되고 있다.
성균관(관장 최종수)는 4월6일 오전 10시 유림회관 2층 회의실에서 제33대·34대 성균관장 이·취임식 준비 관련 임직원회의를 개최했다.
최영갑 성균관장취임식준비위원장(성균관유도회총본부 회장), 김기세 총무처장, 박광춘 성균관유도회총본부 사무총장을 비롯해 총무처, 관리처, 성균관유도회총본부, 석전보존회, 석전교육원 등의 관내 임직원과 행사진행업체 대표 등이 참석한 이날 회의에서는 현재까지의 진행상황을 점검하며 부족하거나 빠뜨린 부분들을 하나씩 확인하고, 각 사안별 담당자를 체크했다.
3년만에 열리는 큰 행사인만큼 많은 이들이 자리를 함께할 것으로 예상하는 가운데 대통령실을 비롯한 정부 관계자, 정치권, 종교계, 지자체 등에서도 참석의사를 밝혀왔고, 유림들도 단체로 방문하겠다는 연락을 전해오고 있다.
제33대 손진우 성균관장의 이임식과 제34대 최종수 성균관장의 취임식은 오는 4월11일 오전 11시 성균관 명륜당에서 열릴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