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관과 제집사가 서립해 있다.
참례자들이 사배하고 있다.
헌관 김동민 양현재 전재가 삼상향하고 있다.
집사 박광영 성균관 의례부장이 독축하고 있다.
양현재 학생들이 부복하고 있다.
참례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성균관(관장 최종수)은 4월14일 오후 1시 대성전에서 ‘성균관대 2023년 양현재 학생 입재 알묘’를 봉행했다.
이날 헌관은 김동민 양현재 전재(典齋), 집례는 위창복 전례위원, 대축은 박광영 의례부장, 집사는 최진 전례위원이 맡았다.
양현재 학생 40여 명이 참례한 가운데 진행된 알묘를 마친 후 김동민 전재(성균관대 유학대학장)는 “성현들을 모신 곳에 와서 인사를 드린 만큼 앞으로 더욱 열심히 공부하고, 사람들에게 본보기가 되자”고 당부했다.
양현재는 과거 동재와 서재에 기재하던 유생의 전통을 계승하고 유교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성균관대학교 유학관련 학부생 및 일반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장학생을 선발해 특별수업 및 임간수업 등을 실시하고 있으며, 학기 초에 선발된 학생들은 성균관 대성전에서 입재 알묘를 봉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