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관과 재위자가 사배를 하고 있다.
헌관을 맡은 김충향 전교가 삼상향을 하고 있다.
송인금 장의가 독축을 하고 있다.
봉심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평창향교 김충향 전교 외 25명의 유림들이 8월17일 성균관으로 봉심을 왔다.
봉심 헌관은 김충향 전교가 맡았으며 박광영 성균관 의례부장의 설명과 지도로 참례 행사가 진행됐다.
이날 봉심의 집례는 서정택 성균관전례위원회 부위원장, 알자는 박광영 성균관 의례부장이 맡았으며, 봉로와 봉향, 대축은 봉심단의 이병우 장의, 강기주 장의, 송인금 장의가 맡아 봉행했다.
봉심례를 마친 후 김영근 성균관장이 봉심단을 맞아 인사를 나눴고, 이 자리에는 박철수 총무처장, 이상호 유교신문사 사장 등도 함께 참석해 인사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봉심단은 박광영 성균관 의례부장의 안내로 대성전을 참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