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선 이사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참석 이사들이 안건 심의를 하고 있다.
재단법인 성균관(이사장 김연선)은 지난 8월16일 오전 11시 천안향교(전교 이광우) 대회의실에서 제262회 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이사회에는 김연선 이사장을 비롯해 고광환·김복기·김종성·박원갑·반종선·이대영·전찬택·정태익·조백환·차승규 이사와 김주원·조남철 감사가 참석했다.
김연선 이사장은 인사말에서 “무더운 날씨 공사다망하신 가운데, 멀리 천안향교까지 어려운 발걸음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재단이 현재 직면해 있는 시급한 현안들에 대해서 심도 깊게 논의해 주시고, 앞으로도 아무쪼록 재단의 업무에 아낌없는 협조와 조언을 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조송래 사무처장의 업무보고에 이어 진행된 안건 심의에서는 제1호 의안 ‘천안 유림문화원 건물의 기본재산 편입의 건’, 제2호 의안 ‘재단법인 성균관 정관변경의 건’에 대해 참석 이사 전원 만장일치로 심의 의결했다.
이어 참석 이사들은 천안 유림문화원 건설 현장을 방문해 추진 현황에 대한 브리핑을 받았다.